교단총무 이강춘 목사가 지난 15일(금) 총회 평신도국장 강신배 장로와 함께 11일(월) 발생한 화재로 사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서남지방회 주사랑교회(서정범 목사)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돌아보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또한, 동 지방회 장흥비전교회(이경화 목사)와 평안교회(김상선 목사)를 방문해 교회소식을 듣고 기도와 사랑의 선물로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날 함께한 서남지방회장 김상선 목사는 “추운 날씨 임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으며, 이에 이강춘 목사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자유로이 예배도 드리지 못하는 어려움 속에 있지만 지혜롭고 슬기롭게 잘 이겨내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