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산하 교육기관인 성결대학교가 1월 11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총 311명 모집에 1,930명이 응시, 6.2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8.18:1에 비해 다소 감소한 것으로 전체적인 수도권대학들의 입시경쟁률이 하향세임을 감안할 때, 성결대학교의 올해 정시모집 입시현황은 평균치를 나타낸 것으로 평가됐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부는 연극영화학부(영화영상전공)로 7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16.86: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연기예술전공도 18.80: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관광개발학과가 10.67:1, 공연음악예술학부 현대실용음악전공 10.38:1, 경영학과 8.4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학과는 미래인재전형 5명 모집에 13명이 응시해 2.6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 발표는 2월 4일(목)에 최초 합격자 발표를 하며, 추가합격자 발표는 2월 10일~18일까지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