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를 비롯한 교단산하 교육기관들이 3월 새학기를 맞이하여 입학식과 함께 일제히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총회성결교신학교는 지난 3월 2일 입학식과 함께 개강예배 및 부흥성회를 가졌다. 사무처장 이종이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입학식은 유지재단 이사장 이동석 목사가 ‘야베스의 존귀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 귀한 쓰임받는 존재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은 꿈꾸는 자를 쓰신다. 믿음을 갖고 꿈을 키워나가는 신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장학금수여식도 있었다. 성적우수, 봉사장학 등에 대해 수여되었으며, 사이버를 비롯해 6명의 신입생이 이날 입학했다.
성결교신대원도 지난 8일 입학식과 함께 개강예배를 갖고 신학기를 시작했다. 이날 성결교신대원 원장 진순천 목사는 ‘준비된 사람’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준비된 사람은 경건한 삶을 가진 사람이며 늘 기도하고 깨어있어야 한다”말하고, “세워진 위치에서 맡겨진 사명을 아름답게 이루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성결대학교도 지난 2일 온라인을 통해 입학식과 함께 학사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