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지방회 답십리교회 민중기 목사가 명예 철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성결대학교는 지난 3월 5일 민중기 목사와 위성호(現안양대학교 이사장) 2인에 대하여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한종길 총장직무대행, 박광일 現이사장, 김종현 前이사장, 정희석 대외협력처장, 안완식 학생지원처장(前대학원장) 안양대학교에서는 김성호 교학부총장,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이 참석했다.
민중기 목사는 성결대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및 총동문회 회장, 성결신학원 법인이사 및 이사장 직무 대행을 수행하며, 본교 건학이념인 전인적인 하나님 사람 발굴 및 대학발전에 공헌하며 인류문화 향상 분야에 대한 공로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위성호 명예박사는 교직에 재직하며 인재 육성과 학술 연구, 대학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디자인 전문 인력 양성, 디자인산업 및 지역 산업 육성, 디자인 연구 개발 등 국가 디자인 경쟁력 향상 등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