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 전국교회목회자사모회(회장 곽해신·창신교회)가 주최한 예순모회(예성순직목사사모회)위로회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일대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사모님은 축복의 통로이십니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사모회 지도고문인 고용복 목사를 비롯해 예순모회 11명의 회원, 사모회 증경회장, 임원 등 전체 27명이 참석했다.
위로회 일정은 강릉에서 해안관광열차를 타고 삼척까지 해안의 절경을 구경하고 덕구온천에서 심신을 위로받고 피로를 풀며 정다운 대화를 나누는 등 예성사모의 공동체를 체험하는 귀한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곽해신 사모회장은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으며, 예순모회 사모님들과 함께해서 더욱 행복했다”고 인사했다.
사모회는 매년 예순모회 위로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4월 셋째주에는 사모수련회를 개최하여 사모들의 영적 재충전에 힘쓰고 있다. 예순모회는 홀사모회에서 이름을 변경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15명의 회원이 있으며 남편이 예성목회자 중 목회현장에서 일찍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홀로된 사모들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