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75회 정기총회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소문난 여전도회’라는 주제로 지난 3월 29일 마포구 소재 생명줄교회에서 개최됐다. 정부의 방역정책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총회 순으로 일정이 이뤄졌다.
조혜정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신동필 목사(생명줄교회 명예목사)의 기도와 강미연 권사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김윤석 목사가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김 총회장은 “허망한 것에 집중하는 인생을 살지 말아야됨”을 강조하고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새로운 삶,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여전도회부장 이만수 목사의 격려사와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 공로패 수여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사업부 및 지련회 보고, 예산안 심의 등의 회무 처리가 이어졌다. 또한 한해동안 봉사할 임원들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임원.
△회장 권계란 권사(생명줄) △수석부회장 강미연 권사(꿈을이루는) △부회장 김애경 권사(등대) △총무 정현숙 권사(구로중앙) △서기 이혜경 권사(참빛누리) △부서기 김슬기 권사(두란노) △회계 김미향 권사(두란노) △부회계 강순옥 권사(신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