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예성부흥사회가 지난 4월13일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제22대 총재 김영일 목사 추대 및 제38회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상임회장 라건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대표기도로 공동회장 고신원 목사, 설교는 총회장 김윤석 목사가 ‘나의 베이스 캠프는?’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추대 및 취임식으로 공동회장 임태진 목사가 총재와 대표회장 약력을 소개했으며, 총재 김영일 목사와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에게 추대패와 취임패를 증정하고, 직전 총재 이동석 목사와 직전 대표회장 노윤식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권면에 증경총재 고용복 원로목사, 격려사에 명예총재 김부열 목사, 축사에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 축도에 증경총회장 노태철 목사 순으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이날 총재로 추대된 김영일 목사는 성결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결대학원(M.Div)과, 호서대학교 대학원을 졸업(Th.M)했다. 그리고 미국 Yuin Unive rsity(Ph.D)에서 학위를 받았다. 호서신학목회자협의회 상임회장 역임, 예성부흥사회 대표회장 역임, 현 부천 한소망교회 담임목사이다.
제38회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는 성결대학교 신학과 졸업(B.A),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석사학위 취득(,M.A),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신학석사학위 취득(Th.M), 성결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 취득(Ph.D) 했다.
안양지방회 지방회장 역임, 한국요양보호사교육원연합회 회장 역임했고, 현 안양시 기독교연합회 부회장, 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현 안양벧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