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박익배 목사의 차남 박건우 청년이 소속되어있는 클래식그룹 POS Trio에서 찬양음반 & 악보를 출시했다.
POS Trio의 ‘POS’ 는 ‘빛’을 뜻하는 헬라어로 사울이 하나님을 빛으로 만난 뒤 놀라운 사역을 행한 것처럼 하나님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길 소망하는 크리스천 팀이다. 피아니스트 이섬승,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 첼리스트 박건우 군이 모여 결성된 POS Trio는 본격적인 활동과 더불어 찬양음반 발매와 함께 전곡 수록된 악보를 출시했다. 찬양음반에는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등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찬양음반 및 악보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POS Trio의 피아니스트 이섬승 군은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 양는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첼리스트 박건우 군은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이들은 국내외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첼리스트 박건우 군은 “하나님이 늘 동행해 주심을 믿고 앞으로도 더욱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연주자가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