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원로·명예목사회 정기총회가 4월 26일(월) 오전 11시 총회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재용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19회기 회장 엄호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재용 목사의 기도와 강석창 목사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김윤석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롬 12: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고용복 목사의 헌금기도와 유지재단 이사장 이동석 목사의 격려사,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와 오희동 목사의 축사, 조두천 목사의 광고 후 공재갑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총회에서는 신임원 선출과 함께 회무 처리를 하고 교단 내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협력해 가며, 체계적인 모임으로 발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총회를 위해 능력교회(이동석 목사)는 교통비와 식사 및 제반 비용을 지원하며 원로목사회를 섬겼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임원명단.
△회장 김재용 목사 △부회장 조두천 목사 △총무 이봉준 목사 △서기 고용복 목사 △회계 강석창 목사 △감사 이영훈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