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립교회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주관부서인 총회 사회복지국에서는 11월 21일까지였던 모금기간을 한주 더 연장해, 11월 말까지 쌀 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랑의동산교회(송재원 목사)에서 임직식 때 화환대신 받은 쌀(10kg 29포대, 20kg 2포대)을 총회본부에 전달했으며, 목회자축구선교회(총재 김성종 목사)가 한기총 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고 수령한 20kg 12포대를 쌀 나누기 운동에 내놓았다.
총회에서는 20kg 쌀 1,000포대를 모금목표로 하고 있으며, 성탄절을 전후로 해 전국 240여 미자립교회에 4포대씩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사회복지국에서는 쌀 나누기에 동참하는 방법으로 직접 현물을 전달하거나, 3만 5천원(20kg)씩 계산해서 함께 동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체국 계좌(계좌번호 010033-01-005156)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 사회복지국(070-7132-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