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회 양무리교회 곽종원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충북기독교연합회가 지난 6월 15일 임원기도회와 장애인 단체 및 각 시·군에 마스크 50만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1부 임원기도회는 박상준 목사(충북기독교연합회 총무)의 사회, 이상돈 목사(제천기독교연합회 회장)의 기도, 본 교단 곽종원 목사(충북대표회장)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제목의 설교, 정영주 목사(보은기독교연합회 회장)의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을 위한 기도, 허강대 목사(단양기독교 연합회 회장)의 충청북도 발전을 위한 기도, 이종남 목사(괴산기독교연합회 회장)의 코로나 19 종식을 위한 특별기도, 박해운 국장(충북 문화체육관광국)의 축사, 윤장연 목사(충주기독교연합회 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마스크 전달식에서 충북기독교연합회는 충북장애인협회와 충북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마스크 10만 장을 전달했고 각 시, 군 연합회에 각 1만 4천 장씩 총 50만 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