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 학장 윤맹석 목사는 지난 5월 13일 기성 성락성결교회에서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사무총장 황영복 목사와 원광디지털대학교 부총장 이의공 박사를 만나 마스크 2만장과 도서 500권을 기부 받아 필리핀 호렙신학교와 그외 4개 분교에 각 2천장씩을 보냈다.
이날 기부는 한국인으로서 아시아지역과 동남아지역에서 신학교를 세우고 복음을 전파하는 점이 귀감이 되어 받게 된 것이다.
한편, 총회성결교신학교 학생회는 필린핀 분교 호렙신학교의 학생 엔젤마리가 결핵 3기 질병으로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는 소식을 학장으로 부터 SNS으로 긴급기도 요청을 받고. 본교 이사회에서 100만원, 본교 학우들 모금으로 100만원을 마련하여 치료를 받게 하였다.
(총회성결교신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