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회 하늘바람교회 이곤민 목사가 지난 6월 27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 CGNTV ‘다큐, 본-생존과 소명 사이’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각자의 부르심대로 일터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목회자 대상의 다큐 프로그램으로 주 5일 일용직과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주말에는 담임목사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이곤민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인터뷰를 통해 이곤민 목사는 일터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마다 “내가 뭐 하러 왔지? 전도하러 왔나?” 헷갈릴 때도 있다고 말했다.
과연 지금 시대가 필요로 하는 목회자는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