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교회(김부열 목사)가 총회성결교신학교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성현교회는 지난 6월 20일 교회창립 43주년을 맞아 ‘임직식을 거행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프리카 선교지에 교실 2개, 총회성결교신학교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담임 김부열 목사는 은급재단 이사장으로도 섬기며 1억 원의 기금을 교회와 함께 헌납하기도 했다.
이날 김부열 목사는 “신학생들 99%가 예성교단의 목회자들이 추천해 보내준 학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큰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며, “이들이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목회자의 길을 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교회성도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학장 윤맹석 목사도 “교단의 목회자들과 예성의 다음세대 개척자들에게 큰 희망과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