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사랑의교회 김보현 목사가 여섯 번째 시집 「속삭이고 싶은 것들」을 출간했다.
김 목사는 국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 「내 영혼의 아침」, 「빈들의 잔치」, 「머물다 가는 사랑」 「꿈엔들 잊으리」 「데려가고 싶은 것들」 등 다수의 시집을 발간한 바 있다.
이번에 발간한 시집 「속삭이고 싶은 것들」은 총 4부로 나눠 1부 가고 오는 사랑, 2부 마음을 담은 꽃다발, 3부 속삭이고 싶은 것들, 4부 그 한 사람을 만나를 테마로 총 85편의 시가 담겨 있다.
‘국제문학사’에서 출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