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재단(이사장 김윤석 목사)은 지난 달 28일 이사회를 갖고 상정된 안건을 논의했다. 김윤석 목사가 제11대 이사장으로 실행위원회의 인준을 받은 후 갖는 첫 이사회로 인수인계에 대한 건과 이취임식 관련 건들이 주 의제로 논의되었다. 인수인계와 관련해서는 별도로 3인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업무를 처리해 나가기로하는 한편 이취임식과 관련해서도 5인의 소위원회를구성하여 진행키로 하고 오는 1월 20일을 잠정적으로 확정하고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노원 및 강서 사중복음회관에 대한 현황 및 업무보고가 있었다. 현재 공석인 상임이사를 류제곤 목사를 추천하여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한편 이날 김윤석 목사는 “실행위 인준 후 첫 이사회를 진행하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유지재단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교회와 교단에 유익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고민하며 성실히 이사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해 나가겠다”며 “이사님들의 많은 도움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