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발전을 위한 성결신문사장로후원회가 설립됐다.
장로회전국연합회 산하조직으로 지난 5일 정기총회를 통해 입법화되어 조직을 갖추게 되었다.
그간 성결신문사를 위해 뜻있는 몇몇 장로들이 개인적인 모임을 통해 후원회가 설립되어 헌신해 오던 중 조직이 발전적으로 해산되며 장전련 산하 조직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
새롭게 모습을 갖춘 장로후원회는 성결신문사가 본연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와 재정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장전련회원이면 누구나 후원회원이 될 수 있으며, 장로회전국연합회 임원들은 당연직으로 후원회원이 된다. 초대회장에는 더드림교회 박근주 장로가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