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급재단(이사장직무대행 이종복 목사)이 지난 3일 이사회를 갖고 신임 이사장에 민중기 목사(답십리)를 선출했다.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되어 민중기 목사가 선출됐다.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의 인준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해 은급재단이 매입한 후암동 소재 상가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3일 현재 80%의 작업진행률을 보이며 이달중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암동 상가는 은급재단이 지난 2021년 4월 매입한 건물로 용산구 후암동 68-1번지에 소재하고 있다. A동은 지하1층 지상3층, B동은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구성된 1, 2종 근린생활시설이다. 노후화가 심하고 일부동은 가정집 형태로 되어있어 임대에 불합리함을 인식하고 전문 설계사무소를 통해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중이다. 공사 완료후 임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