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유지재단(이사장 김윤석 목사)은 지난 3일 강서사중복음회관에서 이사회를 갖고 상정된 안건들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 중 수익사업에 대한 부분들의 운영세칙 개정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이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간 가운데 소위원회를 통하여 연구논의한 후 최종 심의 결정키로했다.
장학재단 설립의 건도 논의 되었다. 유지재단 발전에 큰 공로가 있는 故 손택구 목사의 유지를 받들어 우성장학재단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사들은 교단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후학양성을 위해 노력한 고인의 뜻과, 교단의 위상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임을 공감하고 세부사항은 소위원회를 통해 진행하기로했다.
지난달 11일 산하기관 연석회의 결과 지원요청에 대한 건들도 함께 논의되었다. 성결교신대원 강의실 리모델링 공사를 비롯한 여전련 수양관 부지 세금 지원, 성락원 문제 등이 안건으로 상정되어 각각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