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경부총회장회가 지난 3월 8일 오전 11시 강서교회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양 무리의 본이 되자’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총회는 이철구 장로의 사회로 시작하여 직전회장 신치순 장로의 기도와 서기 강환준 장로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이상문 목사가 ‘양 무리의 본이 되자’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박재성 김재홍 최병순 장로가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단을 위해, 증경부총회장회를 위해 각각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장 이종수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다음 세대의 본이되고 성결교회의 정체성과 위상을 바로 세워나가는데에 큰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총회를 위해 손항모 송재석 공재영 조일구 이강춘 목사가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진 총회는 회무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와 임원선거가 있었다.
이날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등의 임원이 선임됐으며, 신임회장 이철구 장로는 “우리 증경부총회장회 회원들은 교단을 위해 장로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섰던 만큼, 더 낮은 자세로 교단과 교회를 섬겨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