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신대원 45회 졸업식이 지난 4월 2일 신수동교회에서 열렸다. 앞서드린 감사예배는 이사 윤성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총무처장 위성섭 목사의 기도, 이사 전승환 목사의 성경봉독 후 대학원장 임시영 목사가 ‘초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졸업식은 교무처장 송민우 목사의 사회로 대학원장이 3명의 졸업자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상장수여식도 있었다. 총회장상, 이사장상, 대학원장상이 각각 수여되었으며 이사장 강대일 목사는 권면을 통해 졸업생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지재단 이사장 김윤석 목사도 격려사를 통해 “목회의 일선에 한발을 들여놓은 졸업생들을 격려하며, 쉼없이 달려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