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노윤식 목사)가 지난 4월 26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모여 전체회의를 갖고 101회기 선교사 위로회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위원들은 101회기 총회가 1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총회 참석차 입국한 선교사들의 위로회를 개최해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키로했다.
코로나19의 방역지침도 대폭 완화됨에 따라 이에 맞춰 일정과 프로그램들을 함께 준비해 나기로 하고 오는 5월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강원도 양양군 소재 설악켄싱턴호텔에서 위로회를 개최키로 하고 세부 프로그램과 제반 사항들은 선교국을 중심으로 준비해 나가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