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김재홍 장로) 전국대회 및 추계수련회가 오는 9월 23~24일까지 양일간의 일정으로 천안시 소재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19이후 2년여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추계수련회는 전국교회에서 2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 개회예배는 총회장 신현파 목사가 설교하며 오후시간에 마련된 세미나는 성결대학교 총장 김상식 목사가 나서서 강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건강세미나, 성결대 전요섭 교수의 강의도 마련되어 진행된다.
회장 김재홍 장로는 “바쁘심 일정 속에서도 잠시동안만이라도 육체의 쉼과 신앙의 재충전을 하시기 바라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로 화합하고 참된 부흥의 소중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