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가 2학기 개강과 함께 특별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난 8월 28~29, 9월 4~5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하나님 나라와 성결’을 주제로 진행됐다.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양용의 교수가 진행한 이번 특별세미나는 하나님 나라의 개념을 시작으로 하나님 나라의 현재와 미래, 하나님 나라의 자유 윤리, 교회 등에 대한 강의를 이어나갔다.
양용의 교수는 하나님 나라라는 방대한 주제를 평이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하며 강의를 진행해 나갔다.
그는 “하나님 나라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복을 누리며 살도록 도전해야 할 것이다”고 역설했다.
총회성결교신학교 학장 김순홍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체계적이고 적절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계속해서 현직목회자와 신학생을 돕는 세미나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