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사회복지국이 주관하는 제14회 사랑의쌀나누기 모금운동이 10월 22일부터 전개됐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개되는 이번 사랑의 쌀나누기 모금운동은 1차 추수감사절과 2차 성탄절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모아진 쌀은 예년과 같이 어려운 교회와 이웃, 미자립교회에 중점적으로 전달되며 올해에는 4천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쌀 2,310kg을 은퇴(원로)목회자, 민간군선교사, 홀사모, 신학생, 단독목회를 하는 여목회자,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총회와 각 지방회 임원회에서 배분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오는 성탄절을 전후해 택배나 직접 전달하게 된다. 사회복지국에서는 개교회들의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전해왔다. (문의: 1600-0695, 070-7132-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