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7일 성결교신대원은 이사장 강대일 목사(안양성결교회)를 모시고 성별회를 드린 후, 모든 교수들과 원생들이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 예배를 통해 원장으로 섬기는 임시영 목사(신수동교회)는 목사 안수 20주년을 기념하고 감사하며 성결교신대원에 발전기금 8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또한 성결교신대원 이사회에서도 학교 발전기금 100만원을 지원하여 어려운 학교 운영에 힘을 보태었다.
성결교신대원은 교단인정 목회학 석사 과정을 통해 교단의 목회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2024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성결교신대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