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부흥사회는 지난 12일 시흥중앙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성결교회의 부흥과 복음화를 위한 사명에 더욱 더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대표회장 정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신호 목사의 기도후 총재 오성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상복 목사의 헌금 기도, 전 총재 고용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신년인사의 시간에는 상임회장 임태진 목사, 부총회장 김만수 목사, 전 총재 노희석 목사가 각각 새해 인사와 덕담을 전하며 “성결의 복음으로 더욱 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더욱 더 확장하며 커갈 수 있는 부흥사회가 되길” 기원했다.
대표회장 정성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주안에서 승리하는 한해가 되길 다짐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예성부흥사회는 차기 임원진을 선출하고 한해 동안의 사업계획 등을 수립하는 정기총회를 갖는다. 오는 2월 23일(금) 오전 11시 임태진 목사가 시무하는 영암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