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송용현 목사)가 지난 1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금천구 소재 마벨리에 시흥점에서 2024년도 신년하례회를 갖고 성결복음 확장의 열정을 새롭게 다짐했다.
위원장 송용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충동 목사의 기도 후 고용복 원로목사의 ‘참 부흥을 원한다면’(잠 27:23)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부총회장 김만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국선위의 역할이 교단 내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교회가 계속 늘어나고 성장해지는 역사가 국선위를 통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한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에서는 국내선교위원회의 사역보고와 기타 토의를 통해 국내선교위원회 발전을 위한 제언의 시간을 가졌다.
국내선교위원회는 전도분과를 비롯한 5개의 분과를 두고 위원들이 국내선교의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고 있으며, 신개척 프로젝트, 성결전도대, 개척교회 현판지원, 교회개척학교, 교회성장학교, 목회계획세미나 등으로 교단과 교회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