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신대원 제46회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3월 4일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있었다. 금년 졸업식에서는 총 4명이 졸업했다.
송민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교목실장 윤성철 목사가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졸업식은 졸업생 호명, 졸업장 및 학위 수여 후, 총회장상 이사장상 공로상 등이 수여되었다.
총회장상에는 장명숙 원우가, 이사장상에는 이순규 원우, 공로상에는 이옥자 원우가 각각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원장대행 최윤영 목사와 이사 이광희 목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이사장 위성섭 목사가 각각 권면과 격려사를 전했다. 이들은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주의 종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재학생 대표의 송사도 있었다. 조영선 원우는 “코로나 기간으로 아쉬운 점이 많은 기간이었지만 선배들을 보고 많은 도전을 받았다”며, “주님 안에서 모두가 하나고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졸업생 대표의 답사 후 교목실장 윤성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