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목회자평생교육이 오는 1월 19~21일까지 충남 덕산면 소재 스플라스 리솜케슬에서 개최된다.
이번 평생교육과정은 3일간에 걸쳐 예배와 6번의 세미나, 지방회별 모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간 중 진행될 세미나는 고성준 목사(수원하나교회), 마상욱 목사(스파크 AI연구소장), 류현모 교수(서울대 치의대),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 황인권 대표(‘5무교회가 온다’ 저자), 남기형 목사외 3인 등이 강사로 나서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의 사이 사이 지루함과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지방회별 모임, 공연 등의 시간이 안배되어 자칫 강의 일변도의 딱딱한 분위기를 전환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평생교육의 큰 특징은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교회의 방향과 자리를 바로 잡고자 강의를 구성하였다. 하나님과의 연결됨을 재정비하고 사회 속에서 교회의 모습을 재정비하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