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실행위원회가 목회자 평생교육이 개최되고 있는 스플라스 리솜 현지에서 지난 20일 개최되었다.
이날 실행위원회의에서는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개방이사 선임의 건이 보고되었다. 개방이사추천위원회가 이명화 목사(원당교회)를 추천해옴에 따라 이를 선임하였음을 보고해왔다.
△오는 5월에 개최되는 제105회 정기총회 준비위원회 구성도 보고되었다. 부총회장 이종만 목사를 위원장으로, 부위원장 조기현 목사, 서기 고신원 목사, 회계 이명화 목사를 비롯해서 기획분과 진행분과 질서분과 등에 13명의 준비위원들이 조직되어 발표되었다.
△은급재단에서 청원한 헌장개정 청원의 건도 다뤄졌다. 은급재단은 부교역자도 교회와 본인이 각각 50%씩을 부담하여 은급을 가입토록하는 헌장개정안을 청원해 옴에 따라 이를 법제부에 이첩토록 하였다.
결의안건으로는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 파송의 건이 상정되어 초임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최상현 목사(행복한교회)와 전승환 목사(장호원반석교회)를 각각 재임키로하고 이를 인준 결의하였다. △유지재단 이사 및 감사의 건도 처리되었다. 이사에 이상복 목사(벧엘교회), 감사에 이규헌 목사(마포제일교회)가 임원회를 통해 추천됨에 따라 이를 인준키로 하였다.
△광주지방회와 서남지방회가 통합을 의결하고 이를 보고해옴에 따라 이를 행정구역조정위원회에 이첩키로 하였다.
△김응조 목사 기념교회당 건립 후원금 모금의 건이 상정되었다. 본지 후원이사회 회장 박근주 장로의 헌신이 기폭제가 되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김응조 목사 기념교회당 건립은 성결대학교 내에 건립되는 것으로 60억 원의 예산을 목표로 계획되어지고 있다. 학교와 교단 구성원들이 함께 기도하며 모금해서 기념관을 건립하자는 것이다. 영암 깅응조 목사 기념교회당 건립위원회(위원장 송덕준 원로목사) 주관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