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실행위원회의가 지난 20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다. 38명의 실행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산하기관 이사 및 감사 인준의 건 등이 다뤄졌다.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 인준의 건이 다뤄져 임원회의 추천을 통해 상정된 김만수 목사를 인준키로 하고 이를 결의하였다.
유지재단 이사 인준의 건도 결의되었다. 부천지방회 최옥창 장로(참좋은교회)를 그대로 받아 결의되었으며 본지 신임 감사도 이날 함께 결의되었다. 임기가 만료된 감사 이장호 장로의 후임으로 유동수 장로(더드림교회)를 인준처리하였다.
‘김응조 목사 기념교회당 건립 추진위원회’ 추가 위촉의 건도 다뤄졌다. 추가 위촉위원으로 김두성 김원교 김승경 진순천 신용백 강대일 김완구 박병지 민중기 고신원 김순갑 강호철 김성은 김기용 박영수 목사를 건립추진위원회의 추천대로 추가 위촉키로 하였다.
충서지방회에서 상정한 행정서류 간소화의 건이 상정되어 처리되었다. 원본 서류가 필요없는 경우에는 발급기관이 SNS나 메일 등을 통해서 발급할 수 있도록 현실화하기로하였다. 재판비용 조정의 건도 상정되어 현행 300만 원이던 재판비용을 현실화 시켜 500만 원으로 인상하고 차액이 발생시 이를 환급하기로 하였다.
한편 ‘성결신학원 이사장 직무대행 소환 결의 및 이사 파송 취소’의 건이 상정되었으나 헌장에 명시된 실행위원 20인 이상의 소환발의 동의가 지난 임원회의 이후에 이루어졌음을 확인하고 차기 실행위원회의에서 다루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