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교회 유우열 목사가 ‘총회유지비 1% 성실납부 추진운동’ 추진본부장으로 위촉받았다.
지난 7월 19일 열린 총회임원회의에서는 총회유지비 1% 납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교단의 소속감 고양, 성실한 의무 감당으로 인한 자긍심 고취, 안정적인 총회 운영재정 확보를 통한 지속적인 정책추진 등을 위해 ‘총회유지비 1% 성실납부 추진운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희석 총회장이 오세아니아지방회 목사안수식을 마치고 귀국하게 되면 추진본부장 위촉식과 함께, 추진위원들이 추가로 임명돼 89회기 동안 활동하게 된다. 유우열 본부장은 전화인터뷰를 통해 “총회장직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 자진납부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며, 앞으로 성실납부를 서약하고 실행하는 교회들의 명단을 지속적으로 싣는 방안을 연구해 이 운동을 교단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