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부터 개최되는 미주지역총회 및 미주 목회자 평생교육을 위해, 오는 6일 총회장 노희석 목사, 총무 최귀수 목사 등이 캐나다 벤쿠버로 출국한다. 이번 행사는 정기총회와 함께 이영희(도미니카) 선교사의 선교보고, 평생교육(강사: 이익로, 김순갑 목사), 부흥회(강사: 이병진 목사) 등도 계획되어 있다. 이성진, 고성원, 박승근 전도사의 목사안수식도 함께 열리게 된다. 17일 귀국예정이며, 노 총회장은 국제자유복음주의 연맹의 초청을 받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22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