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임원회의= 제7차 총회 임원회의가 목회자하계수련회 기간 중인 8월 24일,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에서 개최됐다. 수련회 행사 전반에 걸친 점검과 함께 실무국장으로부터 재정상황에 관해 보고받았다.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예년에 비해 지방회 및 개교회의 찬조가 상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중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약 2천여만 원의 수입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임원들은 “현재의 수련회 구조는 막대한 재정이 소요되는 행사로서 개교회와 지방회의 찬조가 절대적”이라며,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차후 행사부터는 회비 재책정 등 현실화 요인을 점검해, 교회들의 찬조부담을 줄여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교단 100년사 재추진= 교단창립 100주년 기념 프로젝트였던 ‘교단 100년사 편찬’도 재추진된다. 유관부서인 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윤완용 목사)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학술정보관 봉헌 공로패= 9월 2일 열리는 성결대 학술정보관 봉헌예배시에 직전 이사장인 윤종관(개동) 목사와 정상운 총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된다. 전국의 교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의 발전을 이끈 공로를 치하하게 된다.
◆총회 실행위원회의= 2차 총회 실행위원회의가 성결대학교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은급재단 이사= 공석인 은급재단 이사로 임원회에서 추천한 강신배(시냇가푸른나무) 장로, 김종현(참좋은) 장로를 인준했다.◇ 허광수 목사에 대한 예성비전2020 추진본부장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허 목사는 “예성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을 가지고 주어진 직분에 충실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