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 총동문회(회장 김태종 목사)는 지난 6월 29일 대방동 소재 모음식점에서 총동문회를 갖고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동문회는 1부 식사와 2부 교제시간을 가졌다. 26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동문회 회장 김태종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 만남이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다시금 사명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모교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쓰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총동문회 모임은 임원들(회장 김태종 목사, 총무 송종삼 목사, 회계 강인원 목사, 고문 김석형, 신동선 목사)과 많은 동문들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정기적 회비를 통해 총동문회의 활성화와 성결교신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하자고 결의하였다.
고문인 신동선 목사의 총동문회 연혁소개와 총무 송종삼 목사의 임원 소개와 모든 동문들의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진 후 회장 김태종 목사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성결교신학교 총동문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