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 동문 농어촌선교회와 기독동아리 학생 18명은 지난 7월 6일(월) 전북 김제에 소재한 부용중앙교회(윤창원 목사)에서 하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어르신들 대상의 미용(파마) 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했으며, 피자를 직접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며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봉사할 수 있는 건강과 섬기고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성결교신학교 동문 농어촌선교회는 14년째 해마다 여름과 겨울방학에 전국 각 지역의 교회를 찾아 주민을 위한 이·미용 봉사와 피자 나눔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교회와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부용중앙교회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전도 및 선교사역에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