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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복음의 싹 틔우는 한해되길 소망
2018년 신년하례회, 화합과 안정 교단 발전기원
2018-01-08 오전 9:52:00    성결신문 기자   




새해 희망과 소망을 담은 2018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월 2일 오전 11시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총회주관으로 열린 이날 신년하례식은 부총회장 윤기순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과 원로목사, 증경총회장 및 증경부총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해인사를 나누고 교단 화합과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총무 이강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부총회장 최승덕 장로의 기도, 서기 곽종원 목사의 성경봉독과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찬양단의 특별찬양 후, 부총회장 윤기순 목사가 베드로전서 1:16절을 본문으로 하여 ‘예성인의 이상적인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부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예성인은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이상적인 삶을 살아야한다”며 “이상적인 삶을 위해 적극적이면서도 열정적인 성결인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강의구 목사가 총회와 전국교회를 위하여, 부흥사회 총재 이기운 목사가 교단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총회성결교신학교 이사장 이상문 목사가 교육기관 및 세계선교를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전 총회장 김원교 목사, 성결신문사 사장 이철구 장로, 증경총회장 조병창 나세웅 목사의 신년축사 및 격려사 후 증경총회장 송재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식은 총회 부서기 최상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018년을 화합과 도약의 해로 삼고 성결된 삶을 살아가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드려진 하례예배 헌금은 베트남한인교회 창립을 위해 선교헌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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