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6 (금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논단
칼럼
시론
사설
영암골
한권의책
 
 
뉴스 홈 오피니언 사설 기사목록
 
겸손
겸손
2018-11-02 오후 4:04:00    성결신문 기자   


“겸손(謙遜)은 축복(祝福)의 지름길이며, 교만(驕慢)은 패망(敗亡)의 선봉(先鋒)이라”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겸손이 무엇이냐.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가 겸손 아니겠는가. 
예수님의 삶은 이타주의 삶을 사셨다. 이웃을 위해 사셨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다” 이웃을 사랑하되 원수까지 사랑하라 하셨다. 사랑이란 상대의 허물을 덮어주기도 하고, 관용(寬容)을 베풀기도 하며, 관용은 “남의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 드리거나 용서함을 뜻함”을 의미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고, 사랑하라 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제자 된 나는, 그리고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 본다. 결론은 부끄러울 뿐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기로 작정하자. 축복 받기 원하면 겸손하자. 패망하기를 바라는 자가 있겠는가. 패망하기를 원치 않는다면 낮은 자세로 남을 나보다 더 높게 여기며 살면 된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참 쉽다. 그 가르침을 따르기는 더 쉽다. “하라 하면”하면 된다. “하지 말라”하면 안 하면 된다. 

예(YES)와 아니오(NO)를 분명이 하자. 성경의 말씀에는 “예”만 있고 “아니오”는 없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욕심
연합의 힘
사설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성결대학교 총장선출에 즈음하여..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의 논..
이슬람의 확산을 경계해야
은급재단 관계자들의 책임있는 ..
성결운동이 활성화되기를
총회의 결의는 존중되어야 한다
교단적인 입장표명 결의를 환영..
神前意識을 가지고 살자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윤기순 ㅣ사장직무대행: 편집국장 조석근 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