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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조혜정 권사
“더 섬기는 여전련, 기도하는 여전련 될 것”
2019-03-29 오전 10:15:00    성결신문 기자   


“더 섬기는 여전련, 기도하는 여전련 될 것” 
 ‘믿음’과 ‘확신’ 그리고 ‘간절함’이 있어야 

“기도하는게 우리들의 가장 큰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올 한해는 어느 때보다 더 많이 무릎꿇고, 선교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조혜정 권사(우리교회·사진)는 “기도하는 여전도회로서의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엇보다 조 권사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 권사는 “우리들의 계획보다는 주님이 원하시는 계획에 순종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려 사람보다 하나님께 칭찬받는 회장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조 권사는 “하나님이 부족한 저에게 회장 직을 맡겨 주신 것은 제가 할 일이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말하고, “맡겨주신 직분에 충성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전도회가 없는 지방회를 적극적으로 찾아가 문제를 파악하고, 새롭게 지련을 구성하는 일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 권사는 “여전련도 계속 노력하고 변화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 “변화하려면 ‘믿음’과 ‘확신’ 그리고 무엇보다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 권사는 실행위원 및 지방회장 세미나, 임원 단합기도회와 여름 수련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임원단과 직전회장들과 한 마음이 되어 일할 계획이다. 또 나라와 교단, 교회를 위해 한나와 같이 기도하는 여전련이 되도록 1년간 ‘기도’에도 매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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