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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신문사 사장 박정식 장로
미래의 희망 제시하는 언론 사명 감당할 것
2019-03-29 오전 10:15:00    성결신문 기자   


미래의 희망 제시하는 언론 사명 감당할 것
상처는 보듬고 화합과 일치의 가교역할에 앞장

“성결신문이 교단 미래의 희망을 제시하는 언론의 사명과 역할을 더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사장 박정식 장로(구로중앙교회·사진)는 “성결신문이 교단의 발전과 미래에 희망을 주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면서 “적극적인 기상과 겸허한 자세로 또 다른 미래를 향해 힘찬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더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장로는 이어 “우리 성결신문이 지난 15년간 전국의 모든 성결인들과 함께 해왔기에 더욱 값지다”며 “교단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애지중지 성원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도 큰 관심을 갖고 교회학교와 청년들의 부흥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내외 선교지의 소식들을 깊이 있게 담아내고 선교역량을 확대해 나가는 데에도 힘써서 문서선교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박 장로는 “성결신문이 독자들의 영혼을 감싸주고 기쁨의 소식을 전해주는 행복하고 따뜻한 신문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밝혔다. 그는  또 “성결신문이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들을 보듬어주고 화합과 일치의 가교역할을 감당해서 행복한 교단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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