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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우물에 찾아오신 예수님
사마리아 우물에 찾아오신 예수님
2019-11-21 오후 4:45:00    성결신문 기자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은 온전히 이루는 것이니라. 예수님은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에서 자기 사역과 일 하심의 확신과의 간격이 생겨서 예수님은 약간 흥분한 상태를 보이셨다. 

한 여인의 반응이 예수에게 어떤 감격이 되었을까?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함에 여인은 감동을 한다. 해방자! 구세주는 힘, 권력으로 찾아오실 줄 알았는데 뜻밖에 상처와 갈등과 공포를 치유하러 오신 분을 만난 여인.(요4;27~38) 그날 우물가에서 예수를 만난 여인의 입장에서는 아버지가 보내신 일을 하시는 분, 영광과 감격의 예수를 친히 확인하는 자리였다. 

여기서 예수가 완벽하다는 것은 성육신에 대한 몰이해다. 나사로의 죽음 앞에 예수의 우심, 인간이 겪는 비참한 현실을 가슴 아파 하시고, 우리를 붙잡고 막 울부짖으셨다. 사랑이라는 것은 줘도줘도 부족하고 사랑의 힘이 넘쳐 기진맥진한 지친 상태에서 만난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에게 신령과 진정으로 그는 말씀 하셨다. “기도하는 날이 온다”. “누구세요”, “내가 그 다”라고.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의 각오와 정성과 고백은 받아주시지 않고 매도 당하고, 외면하고, 적대 당하고, 고난과 수모를 당하고, 십자가에 달리는 것을 당하며 사는가? 우리가 믿을 때 각오, 감격으로 오직 주 만 믿고 열심히 살겠다고 했는데, 우리 형편은 왜 이래야 하는가? 그럼에도 우리 인생을 그렇게 요구하고 계시는 하나님. 영생의 떡(요 6;57 ~ 58)에서 우리 생애가 적대적이고 모해하고 죽음의 위협 앞에, 예수가 가나안의 삶을 살기 위해 만나를 지나, 광야를 지나, 하나님의 통치 속에 들어가는 현실 속에서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창조주의 창조, 말씀이 육신이 되는 방법으로 생명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목적이 되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볼 수 있었다. 구원의 선언은 사람이 선언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가 믿는 자를 만들기 위해 예수가 오신 것이다. 빛이 왔어도 어둠이 깨닫지 못하고 주인이 왔어도 그를 영접하지 않음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을 모르는 배척하고 빈정 되는 속에서 부름을 받은 것이다. 사마리아 우물가에 다 지친 상태에 죄인이 오고 그녀에게 물을 달라고 하는 예수, 누구나 만날 수 없는 자리에 우리를 보냈으며, 그 자리가 아버지 자신의 독생자의 영광, 은혜와 진리가 충만, 기독교의 힘에 의해 그 자리가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하나님의 힘! 인간성은? 하나님의 자녀 다. 

세상의 인간성은 모든 것을 동원해서 살인을 하며, 잘하라 하면서 폭력을 쓴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인 기독교는 복을 위해 스스로 낮아짐으로 살고, 겸손의 우리가 주인인 것처럼 오셔서 우리를 대접하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신다.

달란트의 비유의 핵심은 ‘주인을 어떤 이로 이해를 했느냐’다.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를 부르시는 자,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 인생은 뭐냐? 모든 경우의 피난처이시며, 어떤 경우에도 나를 지키시는 분, 많은 기적을 베푸시고, 가버나옴, 벳세다 도시들이 예수를 믿지 않음에 주께 꾸중하며, 예수께서 지적을 하며 아버지여! 이렇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입니다. 기독교의 내용은 복음이다. 

용서하고 넉넉하게 베푸는 자이어야 하나. 세상은 “네가 먼저 죽으라”며 어떤 희망이나 감격도 없다. 예수는 그의 경험을 풀어 놓고 우리로 하여금 예수의 생애를 먹고 사는 것을 알게 하셨다. 윤리나 교훈이 아닌 세상에 없는 것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는 것을 가르치시기 위해 예수는 사마리아 우물에 찾아오신 것이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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