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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신학대학교 이사장 박승식 목사
“성결대와 정보교류 등 시너지 효과 극대화 노력”
2021-04-12 오후 3:56:00    성결신문 기자   



“성결대와 정보교류 등 시너지 효과 극대화 노력”
재활복지 특성화… 남부권 기독문화와 복지의 메카

지난달 학교법인 한영신학대학교 제11대 이사장에 선출된 박승식 목사(새하늘·사진)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면을 통해서나마 사랑하고 존경하는 성결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릴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영대학교는 성결대학교가 김응조 목사님의 기도 속에서 탄생되었듯이 51년전 담임목사의 기도실에서 시작되어 신학원에서 각종학교로 학력인정 신학대학에서 지금은 기독교 대학으로 자리매김한 대학이다. 

박 목사는 학교의 특성에 대해 “교육이념 진리·영성·실천과 교육목표로 전인적인 영성인, 실천하는 지성인, 진취적인 세계인을 양성하고 진취적으로 실천하는 대학으로서 혁신적인 교육 과정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맞춰 학문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라고 말했다. 

학교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인구의 감소로 인하여 대학교들이 운영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영신학대학은 작지면 경쟁력있는 재활복지에 특성화된 학교”라 말하고 “서울 남부권 기독문화와 복지의 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해 연건평 24,198㎡(7,320평) 규모의 건축을 위해 지난 이사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늦어도 향후 2~3년 안에는 그 비전이 현실로 드러나기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성결대학교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기독교 정신을 구현하는 대학교로서 공통점이 많은 대학이라며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하면 시너지 효과를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는데 좋은 결실을 보게 되리라고 생각한다”말하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확장을 위한 일과 미래세대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일에 성결교회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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