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회(회장 권오천 목사)가 지난 11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2박3일간 진주갈릴교회에서 실천신학커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경남지방회와 실천신학대학원 공동주최하여 “새로운 목회,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목회현장에 필요한 본질적 회복을 위한 심도 높은 신학강좌와 실천교육과정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진주갈릴리교회(엄태호 목사)의 전적인 헌신과 섬김으로 이루어졌으며, 30여명의 경남·경북지방회의 목회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목회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