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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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진로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아 고민이에요
Q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딸이 있습니다. 부모로서는 학교선생님이 될 수 있는 학과에 진학을 했으면 하는데 딸은 생물학에 관심이 있다고 하면서 그와 관련된 학과에 진학.. 성결신문 | 02-12 09:52
효과적인 꾸중하기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Q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주부입니다. 아들은 초등학교 6학년, 딸은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둘 다 학생이 되고 보니 이것저것 걱정거리가 많아지고 .. 성결신문 | 01-25 20:23
교회 다니는 것을 남편이 싫어합니다
Q결혼 1년째 접어드는 신참내기 주부입니다. 제가 이곳을 찾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남편과의 문제 때문입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중매로 만나서 결혼을 했기 때문에 서로에.. 성결신문 | 01-08 10:37
아들이 방학때면 아르바이트를 해요
Q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제 아들은 방학 때가 되면 꼭 아르바이트를 해요. 다른 친구들은 학원 다니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제 .. 성결신문 | 12-26 10:34
권위를 내세우는 남편
Q안녕하세요? 저는 남매를 둔 40세의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행동보다 말이 앞서 책임지지 못할 말을 자주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문제는 아이들이 크면.. 성결신문 | 12-09 20:30
종교로 인한 고부간의 갈등
Q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한 지 7년째 접어드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요즘 고민은 제 아내와 어머니에 관한 것입니다. 제 아내와 어머니는 특히 종교 때문에.. 성결신문 | 11-27 17:48
사람을 사귄다는 게 두려워요
Q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늘 혼자서 다니거나 아니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한 채팅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 성결신문 | 11-13 10:13
성적이 떨어져서 매를 들었는데 후회가 돼요
Q중학교 3학년 아들이 성적이 계속 떨어지고 다른데 관심을 가져 너무 속상해서 매를 들었어요. 내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어떻게 훈육을 해야 할까요?    &nb.. 성결신문 | 10-30 10:36
아이의 공부 때문에 속상해요
Q직장에 다니는 주부입니다. 제 아들은 현재 중학교 2학년인데, 제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 때문에 아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하는 것을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아들의 성적.. 성결신문 | 10-16 09:44
아이가 너무 폭력적이라 걱정입니다
Q: 저는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만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큰아들은 현재 정보고등학교 3학년이고, 작은 아들은 고1입니다. 제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큰아들의 폭력성입니다... 성결신문 | 09-22 10:11
우리 아이는 너무 산만해요
Q: 저는 초등학교 6학년과 4학년에 다니는 형제를 둔 어머니입니다. 형과는 달리 둘째 아이는 주의가 너무 산만해서 한 곳에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 하고 무엇을 .. 성결신문 | 09-07 17:14
우리 딸이 공부도 안하고 엄마랑 얘기를 안 해요
Q저는 중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는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요즘 우리 딸아이가 공부도 통 안하고 엄마랑은 얘기조차 하기 싫어하는 것 같아 마음이 답답해서 이렇게 상담을 .. 성결신문 | 08-25 10:43
남편의 잦은 폭력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우담 목사 / 하늘샘교회Q저는 1남 1녀 자녀를 둔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이 몇 년 전부터 폭력을 일삼고 있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자주 말다툼을 했었는데 이제는 아예 폭.. 성결신문 | 07-25 08:38
아들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있어요
정우담 목사  [하늘샘교회]Q저는 중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둔 부모입니다. 이러한 일로 상담을 드려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들이 어느 날 저에게 주먹을 휘두.. 성결신문 | 07-10 09:27
아이의 거친 말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Q저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다른 형제 없이 혼자만 자라서인지 좀 버릇이 없고, 사소한 일에도 지나치게 고집을 부리고 짜증도 심한 편입니다.. 성결신문 | 06-24 13:26
예민한 딸과 엄마와의 관계
정우담 목사 [하늘샘교회]Q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을 둔 부모입니다. 얼마 전에 제가 “이럴 때 네가 아들이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했더니 “그런 소리 지긋지긋하고.. 성결신문 | 06-09 13:28
우리 아이들의 인터넷게임 과다사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정우담 목사 [하늘샘교회]우리 아이들의 인터넷게임 과다사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부모님이 자녀의 게임(인터넷)중독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인터넷 중독은 마음만.. 성결신문 | 05-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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