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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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빈자리가 애들과 집 분위기를 삭막하게 하네요
Q.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두 아들을 두고 있는 40대 후반의 아버지입니다. 저는 지금 서울에서 중소기업의 대표로 일하고 있고, 아내는 포항.. 성결신문 | 08-23 10:29
죽은 남편이 보고 싶어요
Q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세의 주부로 두 살 된 딸아이가 하나 있어요. 남편은 작년 여름에 지방출장 다녀오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처음에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성결신문 | 08-09 17:56
아이들을 괴롭히는 거짓말을 하면 스릴과 쾌감이 느껴지는데…
Q저는 고3 여학생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언제나 어떻게 하면 찍힐까를 생각하며 삽니다. 혼날 때는 좀 싫지만, 선생님을 괴롭히는 일이 재미있고, 나를 주위에 눈에 띄게 하.. 성결신문 | 07-29 18:48
우리 아이가 기대에 못 미치고 의욕이 없어 속상해요
Q. 아이가 갈수록 저희 부부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어 매우 속상합니다. 학교 성적도 갈수록 떨어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됩니다. 아들은 성적이 떨어질 때까지 엄마가.. 성결신문 | 07-16 11:10
아침 마다 전쟁
Q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 2명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저의 아침시간은 아이들을 깨우다가 다 가는 것 같습니다. 아침마다 “일.. 성결신문 | 06-28 12:42
목표가 없어서 진로를 결정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여학생의 고민
Q장래에 대한 목표를 정하지 못해서 학교생활에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제 딸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A주변 친구들은 나름대로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가.. 성결신문 | 06-18 10:07
성적이 오르지 않아 자신감을 잃어버린 아들 때문에
Q. 우리 아이는 매일 밤 10시까지 자율학습을 하고 집에 와서 1시까지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부쩍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힘들어해요. 중학교 때는 반.. 성결신문 | 04-23 12:33
아들이 남자답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Q-안녕하세요. 저는 중2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 아들 녀석이 남다른 구석이 있어서입니다. 위로 누나 둘이 있어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 성결신문 | 03-26 08:37
화가 나면 문제가 생겨요?
Q저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라 평소에 말을 많이 하지도 않고 조용한 편입니다. 그런데 가끔 참을 수 없을 만큼 화가 나고 그러면 집에 있는 물건.. 성결신문 | 03-11 20:25
감정변화의 폭이 너무 큰 것 같아요
Q저는 대학교 3학년 여학생이에요. 저는 기쁠 때와 슬플 때 그리고 화날 때의 감정의 폭이 너무 커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도 저보고 변덕이 죽 끓듯 한다고 말하기도 해요... 성결신문 | 02-26 10:45
자녀와 진로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아 고민이에요
Q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딸이 있습니다. 부모로서는 학교선생님이 될 수 있는 학과에 진학을 했으면 하는데 딸은 생물학에 관심이 있다고 하면서 그와 관련된 학과에 진학.. 성결신문 | 02-12 09:52
효과적인 꾸중하기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Q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주부입니다. 아들은 초등학교 6학년, 딸은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둘 다 학생이 되고 보니 이것저것 걱정거리가 많아지고 .. 성결신문 | 01-25 20:23
교회 다니는 것을 남편이 싫어합니다
Q결혼 1년째 접어드는 신참내기 주부입니다. 제가 이곳을 찾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남편과의 문제 때문입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중매로 만나서 결혼을 했기 때문에 서로에.. 성결신문 | 01-08 10:37
아들이 방학때면 아르바이트를 해요
Q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제 아들은 방학 때가 되면 꼭 아르바이트를 해요. 다른 친구들은 학원 다니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제 .. 성결신문 | 12-26 10:34
권위를 내세우는 남편
Q안녕하세요? 저는 남매를 둔 40세의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행동보다 말이 앞서 책임지지 못할 말을 자주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문제는 아이들이 크면.. 성결신문 | 12-09 20:30
종교로 인한 고부간의 갈등
Q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한 지 7년째 접어드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요즘 고민은 제 아내와 어머니에 관한 것입니다. 제 아내와 어머니는 특히 종교 때문에.. 성결신문 | 11-27 17:48
사람을 사귄다는 게 두려워요
Q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늘 혼자서 다니거나 아니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한 채팅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 성결신문 | 11-13 10:13
성적이 떨어져서 매를 들었는데 후회가 돼요
Q중학교 3학년 아들이 성적이 계속 떨어지고 다른데 관심을 가져 너무 속상해서 매를 들었어요. 내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어떻게 훈육을 해야 할까요?    &nb.. 성결신문 | 10-30 10:36
아이의 공부 때문에 속상해요
Q직장에 다니는 주부입니다. 제 아들은 현재 중학교 2학년인데, 제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 때문에 아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하는 것을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아들의 성적.. 성결신문 | 10-16 09:44
아이가 너무 폭력적이라 걱정입니다
Q: 저는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만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큰아들은 현재 정보고등학교 3학년이고, 작은 아들은 고1입니다. 제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큰아들의 폭력성입니다... 성결신문 | 09-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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