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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응원군이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응원군이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2021-08-23 오후 1:56:00    성결신문 기자   


여러분들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들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는 기도 응원군이 얼마나 소중한지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아공은 코비드 19 확진자들이 15000명이 되고 있습니다. 나라는 경제적으로 어렵고, 7월에는 정부에 대한 불만으로 폭동과 약탈이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남아공에서 6월 18일부터 코비드 19에 확진이 되어 치료를 받다가 7월 14일 한국에 와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는 남아공에서부터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폐가 많이 망가진 상태에서 한국에 도착하여 치료 받고 있습니다.

1. 남부 아프리카 가장교회 사역은 계속 진행 되고 있습니다. 11개의 채팅 방에서 3축( 주일 연합예배, 목장, 성경공부) 보고하는 방, 큐티 나눔방, 5개 지역 모임 방들, 온라인 HC 사역방, 핵심목사들의 방, 사모들의 방, 23명의 목회자들의 격주 모임 사역방, 보츠와나 사역방, 스리링카 목회자들의 방, 등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원준 선교사가 회복 될 때까지 유해숙 선교사는 더 열심히 각 채팅방에 답변해 주고 격려 하고 조금씩 조언도 하는 역할을 잘 감당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8월 사역 평신도 사역자 세미나가 8월 27-29일 있습니다. 지프 목사, 대이빗 목사, 도너반 목사가 7년 동안 이원준 선교사로부터 배우고, 같이 해왔기 때문에 메뉴얼에 따라 잘 해갈 것 입니다.   

3. 이원준 선교사의 담당의사와 8월 6일 처음 면담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원준 선교사 면회가 안 되니까 담당의사 말에 의하면 지금은 가수면 상태에서 깨어나 눈을 맞추고, 듣고 할 수 있다 합니다. 목에 인공호흡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고, 살이 너무 빠졌고 근육이 빠져 손에 힘이 없어 아직 글을 쓰거나 의사 표시를 할 수 없다 합니다. 폐는 처음 한국에 들어 왔을 때 보다 조금 회복이 되었고 세균들과 합병증이 생기기전 빠른 시일 안에 자가 호흡을 하고 인공 호흡기를 떼는 것이 지금으로서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원준 선교사가 인공 호흡기를 의지한 게 7월 14일부터 26일 동안입니다 자가호흡을 할 수 있을지 60대 70대는 자가호흡에 실패 하여 평생 인공호흡기를 의지 하고 사는데 50대는 기대해 볼 수 있다 하여 조금이라도 희망이 보여 열심히 기도 하고 있습니다. 폐이식 까지 가지 않도록 이원준 선교사가 자가호흡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가 될지, 퇴원 날짜는 알 수가 없습니다. 

4. 유해숙 선교사는 8월 6일 퇴원했습니다. 집에서 호흡연습과 걷는 연습도 하고 한 달 후에는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는 근육을 키우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남아공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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