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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나도 성결가족”
창신교회에 3代 출석… 교회에선 중보기도로 조력
2010-03-05 오후 3:29:00    성결신문 기자   


<동계올림픽 빙속 남자1만m 금메달, 5천m 은메달>
창신교회에 3代 출석… 교회에선 중보기도로 조력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1만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승훈(22) 선수가 서울지방회 창신교회(이종복 목사) 소속 청년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대회 초반에는 ‘아시아 선수로는 5천m와 1만m의 메달권 진입은 불가능하다’는 편견을 깬 기적의 주인공으로만 알려졌지만, 창신교회를 통해 같은 성결가족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다. 4대째 신앙의 가정에서 자라난 이승훈 선수는 현재 할머니 이갑진(78) 권사, 아버지 이수용(52) 집사, 어머니 윤기수(48) 집사 등 가족들과 함께 창신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종복 목사는 이 선수에 대해 “심성이 착하고 신앙의 기본기가 잡혀 있는 아이”라고 소개했다. 교회에서는 올림픽에 출전한 이 선수를 위해 새벽기도회와 특별기도회를 통해 응원해왔다고 전해왔다. 결과는 5천m 은메달과 1만m 금메달. 결국 온 교회의 중보기도와 할머니의 새벽기도, 부모의 신앙지도 덕택에 1만m 스피드스케이팅에 참가한 지 세 번째, 쇼트트랙에서 빙속으로 전환한지 7개월 만에 기적을 일궈낸 것이다. 한양수 총회장은 “교단과 교회의 자랑이 된 이승훈 선수를 축하하는 자리를 조만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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