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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의 축복
삼상7:12-14
2010-01-17 오전 1:12:00    성결신문 기자   


에벤에셀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의미의 단어이다. 하나님은 참된 도움을 주시는 분이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산다. 새해를 맞이한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과 축복을 바라보고 사모하며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도움을 많이 받아서 사는 축복의 해가 되기를 사모하자.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면?
 ①하늘의 기적이 일어난다(삼상7;10).
하늘의 우레가 발하여 블레셋을 흩으셨다. 우리에겐 하나님의 기적이 필요하다. 우리 신앙이 신비와 기적 중심이 되면 안 되지만 때로는 기적이 필요하다. 오늘도 하나님은 기적을 주신다.
 
②승리하는 축복의 문이 열린다(삼상7;10.13).
블레셋에게 계속 패하고 약탈을 당하던 이스라엘이 승리하여 블레셋을 무찔렀다. 우리 사업도. 직장도, 공부도 다 전쟁이다. 승리해야 한다.
 
③회복의 축복이 온다(삼상7;14).
잃은 땅을 회복하였다. 에벤에셀의 축복을 받으면 잃은 사람, 잃은 물질, 잃은 건강,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신다.
 
④평화가 이루어지는 축복이 온다(삼상7;14). 
 
⑤이스라엘의 신앙이 회복되고 삶에 안정이 왔다, 이젠 불안하지 않다.  내가 바로 이 도움. 에벤에셀의 복을 받아야 한다. 이 축복을 믿고 사모하자.

◐에벤에셀, 축복을 받는 비결은 무엇인가?
 
①은혜를 사모하였다(삼상7;2).
하나님을 향해 입을 열고, 마음을 열고. 사모해야 한다. 사모하는 마음이 없다면 은혜는 들어올 수 없다. 말씀과 은혜를 아멘으로 받아들여라(시107;9). 
 
②우상을 제거하였다(삼상7;3-4).
하나님만 사랑하는 마음을 품어야 한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이다. 하나님은 우상을 미워하신다. 우상을 섬기면 삼, 사대까지 죄가 내려간다(출20;4-5).
 
③미스바에 모였다(삼상7;5).
우리도 열심히 모여야 한다. 언제든지 모인 곳에 큰 역사가 이루어졌다(행2;1-4). 하나님 앞에 모이자. 예배 때마다 모이자.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님도 오셔서 함께 하시고 역사하신다( 마18;20).
 
④금식하며 회개하였다(삼상7;6).
회개할 때 마음 밭이 옥토가 된다. 옥토가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음 밭을 기경해야 한다. 숨겨진 죄를 회개할 때 하늘 문이 열린다(사59;1-2. 요일1;9).
 
⑤부르짖어 기도하였다(삼상7;8-9).
기도는 하늘 문을 여는 열쇠다. 우리는 부르짖는 기도를 회복해야 한다. 예수님도 부르짖어 기도하셨다(히5;7. 눅22;44). 초대교회가 부르짖어 기도할 때 진동이 일어나고 성령 충만이 이루어졌다(행4;24). 

 ⑥어린양 제물을 드렸다(삼상7;9).
언제든 제물 있는 곳에 불이 임하였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릴 때 여호와이레의 축복을 받았다. 믿음으로 드리면 복을 받는 것이다. 우리의 헌신이 회복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신다. 은혜는 예비 되어 있다. 사모하는 자, 준비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2010년 새해에 에벤에셀의 축복을 받아 승리의 삶을 살아가자.
아멘!

서인원 목사 (행복한 교회)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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