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8 (토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선교
신앙
선교지편지
 
 
뉴스 홈 선교&신앙 선교지편지 기사목록
 
짐바브웨 신병수 선교사
선교의 대위임의 명을 받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2018-08-09 오후 5:46:00    성결신문 기자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선교의 대위임의 명을 받들고 오늘도 선교를 위해서 기도와 선교비로 후원해 주시는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선교지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인사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5월 30일 한국을 출국한 후 다음날 31일에 짐바브웨에 잘 도착하여 지금까지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짐바브웨 상황
지난 6월에 수도 하라레에서 한인 교민의 가정에 5인 조 강도가 총과 흉기를 들고 들어와 교민이 부상을 당하고 돈과 여권을 잃어버린 일이 있어서 짐바브웨 대사관으로부터 조심하라는 공문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한인 교민의 부상으로 인하여 짐바브웨의 치안이 좋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7월 30일은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무차라라교회
무차라라교회 모든 성도들은 결혼식을 하지 않고 자녀들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무차라라교회가 개척되기 전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천국과 지옥을 몰랐으며 믿음의 예배 생활을 하지 못했지만 부족한 저희들의 전도와 교회 개척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서 천국 백성으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을 잘 섬기고 그리스도인의 가정으로 모두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차라라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어 합니다. 

지난 5월에 한국 방문을 통하여 무차라라교회 결혼식에 대해 선교보고를 하였는데 무차라라교회 결혼식을 위한 후원금을 보내 준 교회가 있어서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나시 집사 부부는 9월 22일에 결혼식을 하도록 결정을 하고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루시투 신학교
 루시투 신학교 2학기는 5월부터 개강하여 7월 26일 종강을 하였습니다. 이번 학기는 3과목을 강의하면서 저희 부부가 아침 7시 30분부터 강의가 시작되어서 병원 아침 기도회에는 현지 목회자가 인도를 하고 신학교 강의에 집중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신학생들이 학비를 내지 못하여 졸업을 할 수 없는 상황들을 지켜 본 저희들은 기도하면서 5월 한국 방문기간 동안 기도제목으로 나누었는데 교회에서 신학생들의 학비로 헌금을 해 주셔서 신학생 죤 그레샴의 학비로 사용했습니다. 그동안 밀린 모든 학비(미화 3,000달러 이상이 해결되어서 11월에는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죤 그레샴은 졸업을 앞두고 이번 8월 방학 기간에는 교회 목회 실습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죤 그레샴이 건강하게 목회실습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루시투 신학교는 9월 3일부터 3학기가 시작이 됩니다.

비자 연장
 저희들의 2년의 비자 기간이 만료되어서 8월에 다시 비자 연장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비자 연장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기도제목 - 
  1. 짐바브웨 대통령 선거 이후 정치의 안정과 경제 발전을 위해서
  2. 무차라라교회 조나시 집사 부부의 결혼식 (9월 22일)을 통해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3. 저희 부부가 건강하게 사역하며 비자 연장을 잘 받을 수 있도록
  4. 찬미가 뉴송교회 전도사로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5. 찬희의 신대원 학업과 뉴송교회사역, 병원자원봉사 활동을 잘 하도록

한국의 무더운 여름의 날씨 가운데에서도 더욱 강건하시고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풍성한 열매들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약속의 땅 아프리카 짐바브웨 루시투에서
 신병수, 김덕자(찬미, 찬희) 선교사 올립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짐바브웨 루시투에서 신병수, 김덕자 선교사
선교지편지 기사목록 보기
 
  선교&신앙 주요기사
에벤에셀의 축복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사람..
세 가지 소원(잠30:7~9)
이승훈 “나도 성결가족”
망후, 집전, 질주하라
지진참사 아이티에서 한국선교사..
스위스, 이슬람사원 첨탑건축 금..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윤기순 ㅣ사장: 이철구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