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전개되는 교회 탄압을 정부와 여당은 즉각 중단하고 교회의 본질을 인정하는 자세를 취하기를 촉구한다. 당장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교회를 정치에 이용하는 행태는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을 부르는 결과를 가져옴을 잊지 말라.
대통령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건설”, 전 법무부 장관의 “나는 사회주의자”라는 충격적인 발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총선 이후 사회주의식 개헌(동일 노동 동일 임금, 토지공개념 등)과 함께 검찰, 언론, 종교 등의 패권 재편을 운운했는데 그것이 사회주의를 향한 발언 아니겠는가? 사회주의국가로의 전환을 꾀하려는 정부는 결국 사회주의 사상 최대의 적이 교회이기 때문에 여론몰이를 통해 교회를 국가시책에 부적절한 단체로 몰아붙이고 있는 작금의 수작을 즉각 중단하라! 당신들이 부정한다 해서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은 당신들에게 면죄부가 될 수 없음을 상기하라.